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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15 (화) 10:54
ㆍ추천: 0  ㆍ조회: 1980    
미국까지 확산된 성경쓰기 운동
성경쓰기운동본부는 미국에서도 성경쓰기운동을 본격적으로 가동시키기 위해 미국현지 아이오와주 지회장에 박진영권사(70세, 수원선린교회)를 위촉했다.

박진영권사는 7년전부터 아들이 활동하고 있는 미국 아이오와주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오와 감리교회와 한인침례교회에 출석하면서 그곳 한인 성도들에게 성경쓰기를 적극 권유해 왔다. 박진영권사의 끊임없는 기도와 노력이 결실을 맺어 현지 유학생을 포함해 200명 남짓되는 성도들 중에서 몇분이 성경쓰기에 동참하고 있다. 귀한 열매가 아닐 수 없다.

박진영권사는 2003년부터 성경쓰기를 시작하여 11개월만에 성경전서를 완필했다. 지금까지 3번 완필했는데 4번째 쓰고 있는 중이다. 첫번째 필사본은 큰아들에게 선물했으며, 두번째 필사본은 작은 아들에게 선물했다. 박진영권사는 하루의 첫시간을 성경쓰기부터 시작하여, 하루 24시간의 십일조를 성경쓰기에 바치고 있다.

박진영권사는 성경쓰기를 하면서 부터 눈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처움 성경을 쓸 때에는 돋보기를 쓰고도 글자가 보이지 않아 힘이 들었는데 지금은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성경을 쓴다고 한다. 하나님의 긍휼이 여기시고 눈을 좋게 하셨다고 박권사는 말했다.

박진영권사의 가족은 성경쓰기 가족이다. 박진영권사는 아주대 명예교수(경제학 박사)이면 남편인 김수근 장로(수원선린교회)가 박진영권사의 성경쓰기를 적극 지원하고 격려해 주고 있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고 한다. 박진영권사는 지금 미국에서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비록 작지만 전교인들이 성경쓰기에 동참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성경쓰기운동본부 장길남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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