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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방법 > 필사체험 나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11 (금) 14:56
ㆍ추천: 0  ㆍ조회: 1947    
민들레 꽃씨가 멀리멀리 날려 - 이종금 집사
민들레 꽃씨가 멀리멀리 날려 예쁜 꽃이 피듯이...
 
저는 1991년에 고관절 수술을 받고서 마음이 원하는 만큼 교회에 봉사를 못하는 것이 늘 죄송스러운 만 66세 여자 집사입니다. 어느날 우리 교회 모사님께서 성경필사를 권면하셨을 때 다른 교인들은 쓰고 있었고
 
1. 저는 속으로 미쳤지 어떻게 성경을 써, 읽기도 어려운데..
 
2. 얼마 후에 번쩍!교회봉사도 못하는데 성경 필사를 하는 것도 교회일에 동참하면서 순종하는 일이겠다 앞에 나서서 눈에 띄는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ㅇ히 하나님과 교회에 순종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얼마쯤 쓰면서, 구약 시대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120년동안 조용히, 묵묵히,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격대로 방주를 만들기만 했는데도 구원을 받은 것을 본받아서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혜인 줄 알고 즐겁게 기쁜 마음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열심히 쓰는 중에
 
4. 앞으로 계속 쓸건데 다 쓴 것은 누구에게 선물할까?
 
아하, 외국에 사는 우리 교민들에게 보내어,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성도님들도 날마다 성경필사를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고 하난미과 더욱 가까운 생활을 하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용기와 위로를 받고 비젼을 받으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외국에 보내자. 민들레 꽃씨가 멀리 멀리 날려 새싹이 돋아 예쁜 꽃이 피듯이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영광받으시려는 뜻으로 알고 씁니다.
 
1회는 미국, 2회도 미국, 3회는 본교회, 4회도 미국, 5회와 6회도 미국으로 예약되었읍니다. 5회 시작했습니다. 제가 일찍부터 이렇게 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제 남은 인생에 12회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노아 방주의 120녀의 10분의 1의 숫자이며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두시어 온 세상 땅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꾼으로 삼으셨듯이 제가 쓴 필사성경이 멀리 멀리 외국으로 날아가서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데에 위력이 발휘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제가요, 감히 필사 선교사라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말이 별로 없고 조용해서 교회에서도 잘 보이지 않은 아주 미약한 자인데 단계적으로 주신 진한 감동으로 이런 용기가 생겼습니다.
 
성경기자들의 감동이 저에게 임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도 의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데려가시는 날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묵묵히 성경을 쓰기로 하나님과 약속했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2007.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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