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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방법 > 필사체험 나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11 (금) 14:59
ㆍ추천: 0  ㆍ조회: 1758    
성경을 쓸 때는 한없는 하나님의 평강이...-최정희
성경을 쓸 때는 한없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해요 - 최정희 권사님의 성경쓰기 탐방
 
평생 한 번도 쓰기 힘든 성경을 18년 동안 11번째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 평택 성광감리교회 최정희 권사(90)님이 바로 그 장본인이다. 그것도 70을 넘긴 나이에 성경쓰기를 시작하여 90세인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쓰고 계시니 현재의 건강이 유지된다면 앞으로 몇 번은 더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최정희 권사님은 1991년 1월 1일부터 성경쓰기를 시작하여 1995년까지 1년에 한 번씩 성경을 완필했다고 한다. 1995. 12. 5에 개최된 성경쓰기 공모전에는 그동안 필사했던 성경을 출품하여 성경쓰기 운동본부로부터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최권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 90세라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모습이었다. 몸집은 작으셨지만 목소리도 카랑카랑하고 보청기를 끼긴 했지만 들으시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셨다. 권사님은 지금까지 백내장 수술을 3번 받았지만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눈이 좋아져 성경 필사를 할 때도 깨알 같은 성경을 보면서 안경도 쓰지 않고 성경필사를 한다고 한다. 또한 건강의 축복도 받아 성경쓰기를 시작한 이후 한 번도 앓아 누워 본 적이 없다.
 
최권사님은 하루 일과를 새벽 기도로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다니신다고 한다. 교회는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매일 걸어서 새벽 기도를 다니신다. 최권사님은 새벽 기도를 마친 후 오전에 2시간, 오후에 3시간 도합 하루에 5시간 정도 성경을 쓰는데 성경을 쓰는 중에는 피곤함을 모르며 한없는 하나님의 평강과 희락이 임하여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고 한다. 최 권사님은 성경을 쓸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느껴지며 벅찬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어 때로는 눈물을 흘릴 때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최권사님은 본인이 그렇게 눈물로 쓰신 성경을 슬하의 6남매(3남 3녀) 모두에게 1부씩 선물했다.
 
매처음 쓰신 성경은 현재 권사님을 모시고 사는 장남 박순창 장로(63)에게 선물했다. 현재 11번째로 쓰고 있는 성경은 최권사님이 출석 중인 교회 담임목사에게 선물하시겠다고 하시면서 즐거워 하셨다.
 
최권사님을 모시고 사는 맏며느리 구영희 권사는 본인도 성경쓰기를 시작하여 구약 사무엘하까지 쓰다가 워낙 바빠 쓰기를 쉬고 있는데 어머님의 뒤를 이어 남은 여생을 성경쓰기에 전념해나가겠다고 했다
.
최정희 권사님은 성경쓰기 운동이 본인이 출석중인 교회에도 확산되어 전교인이 성경쓰기에 동참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최 권사님의 소망대로 성경쓰기 운동이 우리나라 일천만 그리스도인들에게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취재 : 장길남 집사)

이름아이콘 최동호
2014-09-11 23:55
할렐루야! 고령임에도 불구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쓰실 수 있는 건강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오래도록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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